정밀 구조해석(Structural Analysis) 기반으로 노후·증축·해체 전 구조의 안전을 검증합니다. 모든 검토는 건축구조기술사 기준 하중조합 및 KDS·KBC 기준에 따라 산출하며, 현장 조건에 맞춘 경제성과 안전성의 균형을 원칙으로 합니다.
각 구조물의 위험 요인과 하중 조건을 정밀하게 읽고, 공인 기준에 따라 안전을 검증합니다.
노후 건물, 증축 또는 옥상 시설물 설치 전에는 반드시 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옥상 풍력크·기계·태양광 구조물은 추가 하중과 진동이 구조적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임시로 설치되는 비계·동바리·거푸집·합벽지지대·양중함 등은 공사 중 가장 빈번하게 사고가 발생하는 구조물입니다. 잠시라 여기지만,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건물 해체는 구조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순식간에 붕괴·추락·비산 사고로 이어집니다. 특히 철근콘크리트 건물 내 매입철골·보강보·슬래브 두께를 모른 채 절단하는 것은 무방비 해체와 다름없습니다.
내진설계는 구조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천장·외장마감·설비배관·전기기계기구 등 비구조요소의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으면, 지진 시 낙하·전도·파손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합니다.
통신철탑·송전탑·광고탑·CCTV 폴·안테나 마스트 등은 항상 바람과 진동, 지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철탑의 안전은 재료 강도보다 하중 조합과 고정 조건의 정확한 계산에 달려 있습니다.
과업 착수부터 최종 보고서까지, 모든 검토는 정해진 단계를 거쳐 근거를 남깁니다.
진단 목적과 범위를 확정하고 이해관계자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조사 범위와 일정, 인력 계획을 수립합니다.
기존 도면·현장 이력 등 자료를 검토합니다.
안전점검 및 전산자료 분석, 현장 보완조사를 진행합니다.
사전조사 결과를 검토해 위험 구간을 도출합니다.
외관조사·NDT 정밀조사를 수행합니다.
정밀조사 결과를 데이터화해 정리합니다.
통계·구조해석으로 안전성을 산정합니다.
보수·보강 여부를 판정합니다.
유지관리 방안을 포함한 최종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철근탐사(GPR)·균열게이지·슈미트해머로 구조 내부를 열지 않고 정밀하게 읽습니다.
FramingSmith 등 자체 해석시스템으로 정확한 하중분석과 안전 검증을 보고서로 제공합니다.
20년 경력 구조기술사인 대표가 모든 검토 결과를 직접 검토·날인합니다.
도면 또는 현장 정보만 주시면 됩니다.
24시간 이내 전담 담당자가 1차 회신드립니다.